ended8월 19일· 1 sources

TV 정체 악재 뚫었다…SKB, 미디어 역성장에도 실적 반전 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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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SKB)의 전통 주력 사업인 미디어 부문의 매출이 6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방송 시장 침체와 유료방송 가입자 이탈의 영향이다. 다만 유선통신 사업의 성장 덕분에 SKB의 영업이익은 증가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SKB의 유료방송 전체 가입자 수는 943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949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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