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8일· 1 sources
[SSG닷컴 인적분할] 지분 고리 풀리지만 ‘그룹 시너지’ 이후가 관건
Why it matters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완전한 계열분리가 SSG닷컴 인적분할을 계기로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다만 지분 맞교환을 비롯해 상표권과 신세계상품권 사용·정산 체계, 내부거래 구조 재편 등 수십 년간 얽혀온 사업·재무 관계를 시장 원칙에 맞게 재정비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결국 계열분리의 성패는 단순한 지분 정리를 넘어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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