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8일· 1 sources
[SSG닷컴 인적분할] 묶어도 못 키웠다…쪼개서 경쟁력 찾을까
Why it matters
쿠팡 추격을 위해 이마트몰과 신세계몰을 묶었던 SSG닷컴이 7년 만에 다시 나뉜다. 장보기부터 패션·뷰티까지 상품군은 넓혔지만 서로 다른 구매·배송 구조를 한 플랫폼에 담으면서 UI·UX가 복잡해졌고 이용자 확대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근 장보기에 집중해 반등한 만큼 인적분할로 전문성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기존 플랫폼 연동은 유지할 방침이라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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