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8일· 1 sources
SNT, 스맥 지분 25%로 확대...새 국면 접어든 경영권 분쟁
Why it matters
공작기계 기업 스맥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스맥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던 SNT그룹이 4개월 만에 장내 지분 추가 매수에 나서면서다. SNT그룹의 지분율은 25%를 넘어서며 스맥 경영진 측과의 격차를 벌렸다. 스맥의 실적 부진과 재무 부담, 양측의 법적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어 장기전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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