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0일· 1 sources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생산시계 앞당긴다
Why it matters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맞춰 생산거점 투자 일정을 앞당긴다. 단기 증설보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청주·미국 패키징 거점을 묶은 중장기 생산체계 구축에 방점이 찍혔다. 10일 SK하이닉스는 40조230억원 규모 유상증자 자금을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조달 자금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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