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9일· 1 sources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FCF 50%' 벽 넘는다

Why it matters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한다. 발행주식의 3.3%에 해당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AI(인공지능) 메모리 호황으로 현금창출력이 크게 높아지자 당초 2027년까지였던 주주환원 계획을 앞당겨 실행하기로 했다. 여기에 FCF(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히면서 추가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 가능성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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