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1일· 1 sources

SK증권, 호실적 냈지만 조달 비용도 '껑충'

Why it matters

SK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500억원을 훌쩍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호실적을 냈다. 다만 자금 조달에 쓰이는 후순위채 금리가 연 7%대 중반까지 오르며 금융 비용 부담도 함께 커졌다. 증시 호조 속에 수수료·트레이딩 수익이 고르게 늘어난 동시에 사업의 발판이 되는 자금 조달 비용도 만만치 않아진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증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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