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SKT, SK바이오팜과 AI 신약 연구…개발 초기 기간 5개월로 단축
Why it matters
SK텔레콤과 SK바이오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난치성 암 표적 치료제 개발 초기 연구 기간을 대폭 줄이는데 성공했다. 양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암세포 표면 단백질 'ROR1'에 결합 가능성을 보인 초기 유효물질 2종을 확보했다. SK텔레콤은 SK바이오팜과의 공동 연구에서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초기 유효물질을 발굴했다고 15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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