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4월 10일· 1 sources

SKT·KT·LGU+, 보안 패러다임 전면 교체 선언

Why it matters

SK텔레콤(SKT)·KT·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들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앞에서 보안 패러다임을 전면 교체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통신 3사는 지난해 크고 작은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겪었다. 이에 통신 3사 CEO들은 연이은 해킹 사태로 흔들린 통신 보안에 대한 신뢰를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박윤영 KT 대표는 9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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