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일· 1 sources

SKB, 자산 2조 데이터센터 분할하는데…매출 비중 8%뿐

Why it matters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 국제전용회선 사업을 떼어내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투자 자금이 많이 들고 부채도 무거운 데이터센터 사업을 그대로 떼어내 별도 법인으로 세우는 구조다. 다만 신설회사가 가져가는 자산이 2조원을 웃돌며 분할 후 전체의 3할에 이르는 반면 매출은 존속회사의 8%대에 그쳐, 몸집과 벌이의 간극이 크다는 평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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