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1일· 1 sources
SK 출신 노종원 펀드, 솔리다임 딜 위해 AI·퀀트 인재 영입
Why it matters
노종원 전 SK하이닉스 사장이 미국에 설립한 사모펀드 운용사(PEF) '테크브릿지 인베스트먼트'가 AI·퀀트 및 M&A 전문가를 전격 영입하고 2조원 규모의 솔리다임 투자 자금 확보에 속도를 낸다. 과거 SK하이닉스 최연소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인텔 낸드 사업부(현 솔리다임) 인수를 총괄했던 노 전 사장은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 내 자본과 기술을 연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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