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0일· 1 sources
SK 떠나는 SK오션플랜트…시세보다 33% '경영권 프리미엄'
Why it matters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SK오션플랜트 지분 전량이 4100억원에 사모펀드 운용사(PEF) 디오션 컨소시엄으로 넘어간다. 시장 가격보다 33% 웃돈이 붙으면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인정받은 모습이다. 다만 SK에코플랜트로서는 SK오션플랜트의 실적이 성장하는 국면에서 회사를 떠나보내는 데다, 매각대금으로 빚을 갚더라도 부채비율이 오히려 오를 것으로 보여 숙제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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