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7일· 1 sources
SK하이닉스, 용인·청주 팹에 54조 투자…D램·낸드 동시 증설
Why it matters
SK하이닉스가 용인 D램 팹과 청주 낸드 팹 건설에 총 54조원을 투입한다. AI(인공지능) 확산으로 HBM과 기업용 SSD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중장기 생산 기반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다. 회사는 팹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하되 클린룸 확장과 장비 투입은 실제 고객 수요에 맞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능력을 단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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