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SDN, 10대1 병합으로 동전주 탈피...체질 개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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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SDN이 액면병합과 신사업 추진을 앞세워 체질 개선에 나섰다. 10대 1 액면병합으로 동전주 리스크를 해소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을 새 성장동력으로 추가했다. 최기혁 회장의 지분율 확대 행보와 함께 중장기 경영 체제 변화와 연결될지 주목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DN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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