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2일· 1 sources
P2E 실패 넘을까…게임업계 스테이블코인 해법은 '나노결제' [현장+]
Why it matters
게임업계가 스테이블코인을 P2E(Play To Earn)의 연장선이 아니라 결제·정산 인프라로 봐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토큰 보상 중심 구조가 게임의 재미를 훼손했던 과거 모델과 달리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수수료 절감과 글로벌 정산 효율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유로 등 법정화폐나 금 같은 실물자산에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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