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NPL 워치]④ 우리은행, 역대급 상매각…연체 예방 중심 체질 개선
Why it matters
우리은행은 2024년 부실채권 상·매각 규모를 1조7396억원(전년 대비 27.8% 증가)으로 확대했으나, NPL 커버리지비율이 171.5%로 전년 대비 75.9%p 하락하며 4대 은행 중 건전성 악화폭이 가장 컸다. 올해는 신용대출 금리 상한 관리, 영업점 단위 연체관리 강화 등 사전 예방 중심으로 관리 기조를 전환하고, AI 기반 감시 체계·내부통제 재정비를 병행해 체질 개선에 나선다. CET1 비율 13% 목표 하에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 금융 80조원 투입 계획과 건전성 관리의 균형이 핵심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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