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6일· 3 sources

[NPL 워치]① 국민은행, 나홀로 지표 반등…부실 털고 방어력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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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2025년 말 고정이하여신 비율 0.28%(전년 대비 -0.04%p), NPL커버리지비율 206.0%로 4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건전성 지표가 개선됐다. 총여신이 416조4000억원으로 약 11조7000억원 증가하는 와중에도 기업 부문 중심 선제적 상·매각(기업 5621억원)과 초기 모니터링 강화로 부실 비율을 낮췄다. 올해는 매각가율 하락 등으로 상·매각 총량은 줄 수 있으나, 정교한 리스크 관리와 RWA 효율화를 통해 밸류업·생산적 금융 기조와 연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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