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지정…모험자본 공급 확대
Why it matters
NH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국내 세 번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공식 지정되어, 발행어음과 IMA를 모두 갖춘 종합투자증권사가 됐다. IMA 사업자는 모험자본 투자 비율을 올해 10%에서 2028년 25%까지 확대해야 하며, NH투자증권은 지난해 6500억원 유상증자로 자기자본 8조원 요건을 충족한 뒤 심사를 통과했다. 향후 스타트업·혁신기업 투자 비중을 늘리고 IB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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