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LG家 장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2심…자금 집행 직원 증인 채택

Why it matters

자본시장 사건파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들인 혐의를 받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의 항소심에서 검찰의 증인 신청에 대한 채택 절차가 진행됐다. LG그룹 재산 관리를 맡았던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의 지시에 따라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보이는 직원이 증인으로 채택됐...

1
Sources
+0
24h
Growth
75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