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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엔비디아 AI 생태계 합류…액체냉각·BESS 협력 확대

Why it matters

LG그룹이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 팩토리 생태계에 냉각과 전력 인프라를 앞세워 진입한다. LG전자가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로 엔비디아의 'DSX 레디' 요건을 충족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 들어 세 차례 만나 로봇과 AI 팩토리,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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