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0일· 1 sources

LG전자 컨콜 달군 로봇·AIDC 냉각…신사업 상용화 속도

Why it matters

LG전자가 로보틱스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상용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 로봇용 액추에이터는 시험생산을 넘어 양산성 검증에 들어갔고,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은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를 목표로 고객과 생산 기반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역대 2분기 최대 실적…관심은 '다음 성장축'으로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액 23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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