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일· 1 sources

LG생활건강, 음료 사업 나홀로 역주행…수익성 악화에도 해법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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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코카콜라를 비롯한 음료 사업을 담당하는 리프레시먼트 사업부문이 2분기에도 부진한 성적을 냈다. 뷰티와 홈케어앤데일리뷰티(HDB) 사업이 조직 개편과 브랜드 재편 효과로 실적을 회복한 것과 달리 음료 사업은 소비 둔화와 원가 부담이 겹치며 홀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모습이다. 뷰티·HDB 실적 개선에도 음료만 3년째 뒷걸음 30일 LG생활건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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