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0일· 1 sources
[K조선 공급망] 한국카본, 3세 조연호 승계 안착 열쇠는 'KAT'
Why it matters
한국카본의 승계 작업이 지분 중심에서 경영 참여 확대 단계로 접어들었다. 조연호 사장이 각자대표에 오르며 기존 사업과 신사업을 아우르는 역할이 넓어졌다는 평가다. 다만 조문수 회장과 장남인 조 사장이 공동으로 조직을 이끄는 체제가 유지되고 있어 완전한 세대교체보다는 공동 경영에 가깝다는 시각도 있다. 결국 조 사장이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KAT)에서 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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