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8일· 1 sources
[K조선 공급망]태광, 3세 승계 9부능선 '공동대표 형제경영' 시험대
Why it matters
태광은 대주주 일가 3세인 윤원식·윤준식 대표가 전면에서 공동경영의 형태로 이끌고 있다. 태광의 최대주주인 대신인터내셔날 지분도 윤원식·윤준식 대표가 대부분 보유하고 있어 사실상 지분 승계 구도는 마무리됐다. 남은 과제는 윤성덕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 아들인 두 대표의 역할과 권한, 최종 의사결정 체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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