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4시간 전· 1 sources

[K바이오 돈의 경로] 현재·미래가치로 성장자산 고르는 김도영|휴젤②

Why it matters

김도영 휴젤 사업개발(BD)사업부장(상무)이 외부 성장자산 선별을 이끌고 있다. 출시가 빠르고 기존 영업망과 시너지가 큰 자산은 현재 기업가치에 기여할 후보로 채택한다. 개발 기간이 길어도 제품 차별성과 글로벌 확장성이 크면 미래가치를 높일 후보로 검토한다. 김 상무가 추린 자산은 재경본부·연구개발(R&D)본부의 검증 뒤 경영진과 이사회의 투자 결정으로 이...

1
Sources
+1
24h
—
Growth
1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