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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돈의 경로] 차입 312% 급증…재무라인 재정비 |대웅제약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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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에 약 3년간 몸담았던 임규성 재무기획본부 본부장(CFO)(50)이 퇴사했다.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진행된 이후 그룹의 재무 수장이 퇴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웅제약은 공석이 된 CFO 자리에 외부 전문가를 충원해 재무 업무 및 리스크 등을 보강하겠다고 설명했다. 리베이트 수사·세무조사 속 CFO 퇴사 24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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