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2일· 1 sources
[K바이오 돈의 경로]② 5강 목표에도…1·2상부터 막힌 신약 자금줄
Why it matters
정부가 2030년 글로벌 5대 바이오의약 강국을 목표로 신약개발 지원을 넓히고 있다. 올해는 임상3상 특화펀드까지 추진했지만 업계의 반응은 냉담하다. 스타트업과 임상1·2상 파이프라인 개발사의 자금 부족부터 풀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글로벌 임상시험 경쟁은 중국의 약진으로 더 치열해졌다. 정부가 내건 블록버스터 신약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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