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7일· 1 sources

KT, 전국 410개 매장 무더위 쉼터 제공

Why it matters

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 K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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