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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2월 약속' 지켰다…3600억 자사주 매입·소각

Why it matters

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선다. 2월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을 예고하고 하반기 집행 방침을 재확인한 데 이어 실제 매입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다. KT&G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07만1346주를 36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23일부터 12월22일까지로 NH투자증권과 신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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