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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와이로운 가게' 운영

Why it matters

KT는 Y 브랜드와 함께 청년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 '와이로운 가게'를 운영 중이다. 참여 아티스트가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하고 매장당 200만원 규모의 마케팅을 지원한다. 올해까지 누적 100개 청년 매장 지원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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