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KT, 이통사 유일 UAM 사업 지속…AI·항공망 기술로 상용화 앞당긴다
Why it matters
KT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기술을 선보인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수익성 악화와 상용화 지연을 이유로 잇달아 사업에서 발을 뺀 가운데,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실증사업을 이어가며 상용화 시장 선점에 나선다. KT는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교통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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