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1일· 1 sources
KG모빌리티, 흑자 전환에도 CB 1545억 또…9할이 '빚 갚기'
Why it matters
KG모빌리티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흑자로 돌려세우고도 1545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또 찍는다. 올해 들어 두 번째 CB로, 조달액의 9할이 넘는 돈이 기존 빚을 갚는 데 쓰인다. 올해 찍은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한다고 가정하면 전환가능주식이 기존 발행주식총수의 절반 가까이 되는 만큼 향후 주식 전환에 따른 희석 부담이 한층 무거워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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