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5일· 1 sources
KCC건설, 재무개선 지속 열쇠 ‘공사채권 회수’
Why it matters
KCC건설이 올해 상반기 차입 부담을 낮추며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보유 현금과 신규 차입을 활용해 만기가 돌아온 회사채 1885억원을 상환하면서 전체 차입금과 부채비율이 낮아졌다. 다만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도 함께 감소해 순차입금 감축 폭은 전체 차입금 감소액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2분기 영업현금도 순유출로 돌아선 만큼 하반기 공사채권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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