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5월 11일· 1 sources
[K-AI 돋보기]③ 리벨리온·퓨리오사 '쩐의 전쟁'…결론은 M&A [넘버스]
Why it matters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사(팹리스)들이 '쩐의 전쟁'이라는 시험대에 올랐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등 선두 기업은 수천억원에서 조 단위 자금을 쌓으며 실탄을 비축하고 있다. 투자은행(IB) 업계는 이 자금이 단순한 연구개발(R&D)을 넘어 인수합병(M&A)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리벨리온, 1조원 실탄…수년 버틸 곳간 마련 리벨리온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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