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6일· 1 sources
[K조선 공급망] 한국카본, 3세 조연호 승계 지렛대 '합병·증여'
Why it matters
한국카본 오너 3세인 조연호 사장의 지배력은 2023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됐다. 분기점이 된 2023년에는 정식 증여가 아닌 계열사 간 합병을 통해 영향력을 키웠다. 이후에는 증여와 자사주 소각, 전환사채(CB) 콜옵션 행사 등 보다 직접적인 방식으로 지배력을 높였다. 현재 조 사장은 지분 23.58%를 보유한 실질적 최대주주다. 2023년 합병이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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