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6일· 1 sources

[K조선 공급망]성광벤드, 3세 승계 정공법 '비용•지분 균형’ 변수

Why it matters

성광벤드는 3세 승계에서 정공법을 택했다. 지주사 전환이나 계열사 우회 지배가 아니라 안재일 대표가 아들 안정규 씨에게 직접 지분을 증여하는 방식이다. 다만 증여 직후부터 세금 재원 마련을 위한 지분 매각이 이어지면서 안정규 씨의 지분율은 10.49%에서 3.77%로 낮아졌다. 승계 방향은 분명해졌지만 비용 부담과 지분 안정성의 균형은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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