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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돈의 경로] M&A 현금창출력 따지는 김이환|파마리서치②
Why it matters
김이환 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장(상무)이 인수합병(M&A) 후보의 미래 현금창출능력을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다. 사업 방향성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에 더해 인수 뒤 현금을 벌 수 있는지를 함께 따지는 형태다. 리쥬란으로 투자 여력을 키운 만큼 새 자산이 현금을 만들 수 있을지 가려내는 역할이 중요해졌다. 김 상무는 M&A·사업개발(BD)·재무관리를 두루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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