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8일· 1 sources
[K바이오 돈의 경로] CFO 3인 체제, 갈린 투자 기준|삼성바이오②
Why it matters
삼성 바이오사업이 지난해 인적분할하면서 성장투자를 맡는 최고재무책임자(CFO)와 투자 판단 기준도 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시설 투자에서 수주와 예상 수요를 중요시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신약 공동연구 결과와 개발 데이터를 확인한 뒤 후속개발로 넘어간 사례가 있다. 투자 범위가 넓어지며 자금을 마련하고 재무여력을 관리하는 CFO의 역할도 커졌다.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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