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4일· 1 sources
IBK저축은행, 'PF리스크' 여파…전병성표 '구원' 성과도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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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계열사로, 부산·울산·경남을 영업구역으로 한 IBK저축은행이 신용 리스크에 직면했다. 3년 연속 대규모 순손실이 이어진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의 여파가 지속되자 자산건전성의 개선마저 더딘 상황이다. IBK저축은행은 지난해 모회사인 IBK기업은행 부행장 출신의 전병성 대표이사가 구원투수로 등판했지만 체질 개선의 성과는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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