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HVAC 진검승부] ① 삼성·LG, 500兆 에너지 패권 전쟁 도전장

Why it matters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30년 500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글로벌 HVAC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다이킨·캐리어 등 기존 강자에 도전장을 냈다. AI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액체 냉각 기술과 에너지 효율이 핵심 경쟁력이 되었으며, 삼성·LG는 인버터 기술로 에너지 소비 30~50% 절감과 AI 기반 실시간 전력 최적화 플랫폼을 무기로 두 자릿수 이상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1
Sources
+0
24h
Growth
180d
Active
HVACSamsungLGAI data centerliquid coolingDaikin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