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1일· 1 sources
HLB 美 자회사 엘레바, 담관암 치료제 임상 2상 가속화
Why it matters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테라퓨틱스가 FGFR2 융합·재배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적응증 확대에 나섰다. 최근 글로벌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면서 임상을 본격화한 만큼 담관암 치료제가 상업화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1일 엘레바테라퓨틱스에 따르면 최근 ‘리라푸그라티닙’의 암종불문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 2상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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