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6일· 1 sources

[HD현대 3세 경영] 조선·건설기계 통합 원년…정기선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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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지난해 회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부친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지주사 지분 3.54%를 증여받는다.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선 가운 HD현대 2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지배력도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 과제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잇달아 출범한 조선·건설기계 통합법인의 안착과 성과다 HD현대는 정 이사장이 오는 9월3일 정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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