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9일· 1 sources

G마켓, 알리바바 실탄으로 '계획된 적자'…관건은 자생력 증명

Why it matters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JV) 체제 출범 이후 G마켓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계획된 적자' 전면전에 돌입했다. 창사 이래 최초로 무료 반품 서비스를 도입하고 셀러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초기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외형을 키우겠다는 복안이다. 알리바바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행보지만, 모기업의 투자 우선순위 변화와 재무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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