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6일· 1 sources
GS피앤엘, 분할 첫 해 성적표…수익력 입증했지만 차입이 발목
Why it matters
GS리테일에서 분할된 GS피앤엘이 독립 첫 해 연결 기준 매출 4817억원, 영업이익 780억원(영업이익률 16.2%)을 기록했으나, 웨스틴 리노베이션 재원으로 차입금이 3271억원까지 늘어 이자비용 등 금융비용이 순이익을 299억원(영업이익의 38%)으로 끌어내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 4분기 OCC 88.3%로 실적을 주도했고, 웨스틴은 재개장 후 4분기 OCC 71.9%까지 회복하며 적자를 10억원 수준으로 축소했다. 올해 핵심 변수는 웨스틴의 OCC 정상화 속도와 중국인 인바운드 회복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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