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0일· 1 sources
GS리테일, 1900억 투자손실 털고 ‘PBR 1배’ 탈출 시동
Why it matters
GS리테일이 본업 회복을 발판으로 최근 4년간 1900억원 넘는 누적 순손실을 낸 비핵심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다. 수익성이 낮은 자산을 걷어내고 확보한 현금을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에 다시 배분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끌어올리는 밸류업 전략이다. 편의점·수퍼·홈쇼핑 이익이 고르게 늘어난 시점에 과거 투자 부담까지 덜어내 장기간 1배를 밑돈 주가순자산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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