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4월 15일· 1 sources

[GS건설 해외전선]④ 현금성자산 '3조 축적' 재무 방어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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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지난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현금성자산은 3조원을 넘어섰고 부채비율도 낮아졌다. 파딜리 가스 증설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중동 매출이 급증한 만큼 회수해야 할 대금 규모도 함께 커졌다. 정산·회수 속도 관리가 올해 해외사업 현금흐름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지만 중동 전쟁 변수 속에서도 GS건설은 현금과 재무구조 양면에서 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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