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7일· 1 sources
GS건설, 부산 '촉진1구역' 브리지론 연장 쳇바퀴
Why it matters
GS건설이 시공·연대보증하는 부산 촉진1구역 재개발(1874세대+오피스텔 172실)이 본PF 전환 없이 브리지론 만기 연장을 반복하며, 누적 차입금이 2018년 1610억원에서 2025년 말 4685억원으로 급증했다. 착공 시점도 2028년 2월로 밀렸고, 지방 정비사업의 분양성 불투명·공사비 상승·고금리 등으로 사업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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