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6일· 1 sources
GS건설, 5717억 용산 문배업무지구 복합시설 공사 수주
Why it matters
GS건설이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의 5717억원 규모 복합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시행사 디에스디삼호의 1850억원 차입에는 2220억원 한도의 채무보증을 제공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디에스디삼호와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5716억7689만원으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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