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일· 1 sources
[ET톡] 방미통위의 빈 의자
Why it matters
정부과천청사 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입구에는 아직 현판이 보이지 않는다. 출범한 지 여러 달이 지났지만 현판식은 기약이 없다. 위원 일곱 자리 가운데 하나가 비어 있기 때문이다.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한 7인 합의제 기구다. 대통령이 2명을 지명하고 여야가 나머지를 추천해 채운다. 그러나 야당 몫 상임위원 한 자리가 정치적 이견 속에 채워지지 않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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