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美 ESS 90%가 중국산…K배터리 '현지 생산' 승부수

Why it matters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대응해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성장축으로 키우는 국내 배터리 업계가 올해부터 북미 현지 생산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미국에 설치된 ESS의 90% 이상이 중국산 배터리 셀을 사용할 정도로 중국 업체가 시장을 장악했지만, 미국의 중국 공급망 규제 강화로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LFP 앞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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